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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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생태공학회(Korean Society of Ecology and Infrastructure Engineering; KSEIE)는 토목, 도시 기술자, 생물/생태학자, 조경기술자, 경제·사회 전문가 등이 모여 사회기반시설의 여러 분야에서 생태학적 원리를 응용한 설계, 시공 및 관리 기술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수행과 정책개발을 통해 국토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2013년 1월 발기인 대회와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한 학술 단체로서, 현재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입니다. 토목/조경/도시 기술자들과 생물/생태학자 들이 같이 학회 활동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 유니크 한 학술단체입니다. 다음부터 본 학회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학회창립 취지문, 창립목적, 연간 학회활동 계획, 조직도, 주요 사업 및 활동 등을 순차적으로 소개합니다.
응용생태공학회 창립 취지문
1960년대 국토개발의 기치 하에 반세기 동안 건설 산업과 기술은 우리나라 국토 및 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여왔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개발과 보전이라는 양면적 가치의 충돌이 노정되면서 건설사업은 생태적, 환경적 보전 가치를 중요시하는 여러 환경 이슈와 갈등이 지속되었다. 1992년 리우환경회의 이후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명제로 개발사업의 생태적 지속가능성이 강조되었으나, 이러한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기술은 우리 사회에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그 원인 중 하나는 그 동안 건설사업은 공학적 효율만을 최고의 가치로 삼았고, 반면에 생태학은 자연 현상의 이해에만 관심을 두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사회의 건전한 발전과 지속을 위해서 이제는 건설과 생태 두 영역의 융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인간사회의 편익을 위한 개발과 후손에 물려줄 환경 보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자연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국토 관리를 위해서는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등 생태학적 원리와 지식을 도로·철도·하천·항만·도시·단지 등 건설사업 및 국토관리 제 분야에 직접적으로 접목하는 새로운 학술·기술의 개발이 요구된다. 구체적으로, 각종 개발사업 현장은 물론 일반 국토관리에서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을 이용하는 저환경영향·저에너지소비 기술과 생태계 피해의 회피·저감·복원 및 창출 기술 등의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 창립되는 응용생태공학회는 생물과 생태, 토목, 도시, 조경, 경제 분야에서 십 수 년 동안에 걸친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공동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7월부터 수차례 준비모임을 거쳐 태동하게 되었다. 새로이 출범하는 학회의 궁극적인 미션은 생태학적 원리를 건설사업과 국토관리 분야에 접목하여 새로운 생태건설관련 학술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생태학적 요소가 건설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콘텐츠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 응용생태공학회는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사회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생태계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다음과 같이 노력한다.
  • - 우리는 생태학과 건설기술의 융합적인 학술기반을 토대로 실용적인 생태공학연구를 추구한다.
  • - 우리는 생태학적 원리와 지식을 응용한 저환경영향과 저에너지소비 기술을 개발·보급하여 온실가스 배출저감 및 지구온난화의 적응관리라는 시대적, 범지구적 노력에 기여한다.
  • - 우리는 각종 개발사업 현장은 물론 일반 국토관리에서 생태계 피해의 회피·저감·복원 및 창출을 위한 융합 기술을 개발·보급 한다.
이를 통해 생태, 토목, 도시, 조경, 경제라는 서로 다른 학문간 융합을 실현하고,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서 나타난 개발과 보전 간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하며, 나아가 생태친화적인 국토관리를 구현하는데 기여한다.
2013년 1월 23일응용생태공학회 창립 발기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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